미러리스 2

SONY A7M3 한달 사용감상

[외관의 첫 느낌] '단단하고 균형잡혀 있다' 이것이 내가 처음 A7M3를 만나고 느낀 감정이다. 미러리스란 이름을 갖고 나왔듯이 아주 작은 사이즈와 불편하지 않은 조작감이 인상적이다.(사실 디자인은 A7 시리즈가 그렇게 많이 변해온건 아니지만) 아쉬운점도 없는 것은 아니다. 이전 버전에 비해서는 틸트의 정도가 어느정도 보강되었지만 스위블하게 해주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무게감이 배터리, 메모리 포함 650g으로 명시되어 있는데 체감으로는 더 무거운 느낌이 있다. 또 손이 큰 사람에게는 새끼손가락이 그립에 잡히지 않기 때문에 그립감이 아쉬울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카메라는 이런 단점을 다 상회할만큼 좋은 카메라임에는 틀림이 없다. [UI]일본 특유의 UI감성이 있다. 진짜 기능..

IT 2018.07.25

니콘 신형 카메라 티저광고

In Pursuit of Light 니콘이 새로운 카메라를 위한 티저광고 영상을 웹사이트와 유튜브등 SNS을 통해 공개했다. '빛을 추구하다'란 제목의 영상에선 빛이 렌즈를 통해 센서에 닿고 이 데이터가 영상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묘사한다. 이 영상이 나온 이후 니콘의 35mm 풀프레임 미러리스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 이야기되고 있는 루머로는 * 성능좋은 AF* 화소 45MP, 24MP* 모든 니콘의 렌즈가 사용가능한 F마운트 어댑터* 9fps 연사* 새로운 미러리스 마운트 채택* 5축 바디 손떨림 보정 소니의 A7M3를 통해 판도가 변하고 있는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 니콘은 어떤 해답을 갖고 시장에 대응할지 주목되는 순간이다.

IT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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